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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 生龍과 死龍
작성자 sajukorea (ip:)
  • 작성일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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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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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룡과 사룡
혈은 천가지 형태와 만가지 국세를 짓지만 그것은 결국 소조산(小祖山) 아래에서 찾아야 하며 크게 모였든 작게 맺었든 입수(入首) 들어오는 머리쪽에서 찾아야 한다. 몇십리 좌우로 비틀거리는 용(龍)에서도 왕후가 나는 혈이 맺는 수가 있고 조잡스런 기운이 사이사이 섞인 용맥(龍脈)이 있어도 잔상(將相)이나 기특한 재사(才士)가 나는 수도 있으니 무릇 내룡(來龍)이 뛰어나게 높이 솟아 용이 날아오르는 듯한 기상이 있으면 생용(生龍)이고 기울어지거나 비틀어지거나 답답하게 막히고 취약하면 사룡(死龍)이다. 용이 활발히 활동하고 풍우하고 국세(局勢)도 아름답고 따라서 혈도 귀한 혈이 맺을 것이요. 천박하고 경직하면 기운이 쇠잔하고 혈도 쇠졸 할 수밖에 없다.
혈이 혹은 산의 뿌리 쪽에 맺기도 하고 혹은 산의 몸뚱이에 붙어 맺기도 하는 첩신혈도 있다. 이런 혈은 몸을 숨겼다가 혹은 부맥(浮脈=뜬맥)으로 형태를 노출하기도 하고 龍虎가 없이 자성하기도 하고 혹은 지맥(枝脈)의 기슭에서 흐트러져 맺기도 한다.

이런 것들은 역량(力量)이 잔약(殘弱)학 용렬하여 어찌 발복이 장원하다 하리요. 큰 용이 발족할 때 남은 여기가 곁으로 토하여 산의 근원근터에 발 맺는 초락혈(初落穴)이 잇고 또 조산(組山)에서 떨어져서 비틀비틀 흥청대며 지나가다가 흔연히 용의 몸에 붙어서 혈이 지는 수도 있다. 혈은 星峯이 크게 일어나서 맺기도 하고 혹은 과협처에 보내고 맞이하는 곳에 지기도 하고 혹은 水口 관란처(關欄處)에 지기도 한다.
또 혈은 산기슭에 산이 둘러 안은 듯한 곳에 맺기도 한다. 이는 모두 氣가 갈라진 용이 있으니 본신(本身)이 풍성하게 높고 중후하며 四面이 두둑하고 넉넉하게 높이 쳐들어 穴을 호위하니 이런 용은 바람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물이 과다하지도 않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런 용은 비록 용세가 없어도 실지 역량이 중후하고 富者도 나고 貴人도 나지만 이런 혈을 찾아 定 함에는 신중히 잘 검토하고 경솔히 판정하여 실수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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