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한국역소프트 고객센터
대표전화: 051-508-3984
주중 : 09:00 ~ 18:00
점심시간 : 12:00 ~ 13:00
토, 일, 공휴일은 휴무
입금계좌정보
농협(조현철)
813059-52-288512
현재 위치
  1. 게시판
  2. 강좌코너 - 풍수

강좌코너 - 풍수

강좌코너 - 풍수

게시판 상세
제목 3. 眞龍과 假龍
작성자 sajukorea (ip:)
  • 작성일 2019-03-0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574
평점 0점

진룡 과 가룡

貴한 吉地를 만들 진룡은 첫 始祖山에서 가지가 갈려 脈을 쪼갤 때 사람의 몸과 머리 사이의 목이 짤쏙하듯 산을 묶어 쥔 듯한 형태를 이룬 다음 내려오며 비틀거리며 뻗어 나갈 때 혹 貴人같이 고귀한 봉이 생기고 혹은 美人처럼 예쁜 峯이 생기며 크고 작은 것은 같지 않아도 극히 단정하고 청수하며 곱고 아름다우며 귀관이 말을 타고나서면 따르는 무리들이 앞에서 기세부려 길을 치고 뒤에서 튼튼히 옹이 받으며 뻗어나 나가서 穴맺을 바로 뒤의 입수처에 도달하면 다시 짤쏙하게 사람의 목처럼 졸라매어 묶어 결인을 하여야 용맥의 정성이 깊고 혈이 분명 적실하니 진룡이 행차하는 법도는 특이하게 빼어난 기상이 있다.

가위용(價僞龍=가짜나 거짓용)은 그렇지 못하고 시조산에서 내려오는 기상이 비록 산이 높이 솟았으나 공수(拱手)하듯 다정하고 공손한 기운이 없고 맥이 비록 길게 뻗어 왔어도 마디마디 안아 돌아가는 기운이 느리고 약하여 혈 맺은 곳에 도달하여 맥이 게으르고 우둔하게 생겨서 혈 맺음도 자연 우둔하고 모호하므로 옛분들도 소위 눈지(嫩枝=부드럽고 곱고 너무 순약한 가지)에만 의지하지 말라 가장 중요한 것은 혈후(穴後)의 일절이라 하였느니라.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