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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姓名은 自己靈肉의 代表이다.
작성자 sajukorea (ip:)
  • 작성일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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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90
평점 5점

萬事萬物이 존재하는 이상 그에 따르는 ※ 이 있는 것이요. ※은(名)이다.

名과 號로 존재하는 것이다. 하물며 萬物之靈長인 人間으로서 名號 없을 수 없으니 인간의 名號는 그 개성의 靈肉을 대표하는 것이며 그 개성의 靈이 깃들게 되는 것이다. 즉 姓名은 自己靈과 연결 되며 靈은 육체에 內在하여 命하게 되는 것이니 姓名은 眞實로 영육의 대표가 아닐 수 없다. 성명과 靈과 肉體의 연관작용으로서 이름이 대표되는 그 증거로는 만일 수만 군중 속에서 누가 자기 이름을 부르면 자기 정신은 곧 그 방향으로 집중된다. 그 원인은 자기 존재가 名과 體의 不離관계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이름을 부르면 정신이 동하는 것은 영혼이 이름에 종속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름은 가장 안전한 자기 존재의 대표요. 자기 존재를 표현하는 유일의 기표요. 자기 영혼 즉 생명의 숙소인 동시에 자기 존재 가치를 스스로 인직할 수 있는 징표이다.

성명과 ※동의 작용

따라서 좋은 이름은 그 운력을 좋게 할 것이고 좋지 않은 이름은 흉한 운으로 전도 될 것이다. 或者는 이름을 단지 인간의 기호라 하며 운명에 영향 될 바 없다는 견해로 이름을 미신시 하는 자도 있으나 그렇게 생각하는 그 자체가 벌서 큰 오인이다. 아무리 철저한 唯物論者요. 姓名學術을 부인하는지라 할지라도 자기 이름이나 子女의 이름에 死字나 亡字는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자기 명함을 자기 목전에서 땅에 던져 짓밟아 버린다면 노여운 감정이 생길 것이다. 비록명함은 종이 한 장에 불과하지만 무슨 이유로 감정이 악화 할까를 생각 할때 자기 인격과 생명이 불가분의 관계에 있음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자기자신의 사후까지도 영원히 자기 존재를 전할 수 있는 것도 이름이다.

예로부터 선천 숙명이 단명하다던지 하는 경우에 개똥이니 돼지니 바우니 하는 등 천명을 부르는 수가 있는데 이는 사람이 천하면 장수 한다는 관념에서 나온 방법이다. 이것만 보더라도 예로부터 선천명의 凶非를 이름으로 전환 할 수 있다는 자연 발생의 암시를 무의식중에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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