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TION
한국역소프트 고객센터
대표전화: 051-508-3984
주중 : 09:00 ~ 18:00
점심시간 : 12:00 ~ 13:00
토, 일, 공휴일은 휴무
입금계좌정보
농협(조현철)
813059-52-288512
현재 위치
  1. 회사소개
  2. 신문/잡지/방송매체 보도경력
  3. 1995.02.02 중앙일보 [평생 사주 책 만들어준다]

1995년 02월 02일 중앙일보 [평생 四柱 책 만들어준다.]

기사리스트로 돌아가기

컴퓨터에 입력된 각종 역학 프로그램을 이용해 개인의 인간관계, 성명학등을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준다.
동작구 대방동의 (주)포인트라인은 지난해 10월부터 한국민족문화연구원 (대표 權혁민)이 개발한 컴퓨터역학 프로그램 「사주박사 3.0」을 이용해 개인의 사주팔자를 80~85쪽 분량의 책자로 만들어주고 있는 이색업체.
「사주박사 3.0」은 생년, 생월, 생일, 생시에 따라 이루어지는 1천2백96만가지의 조합을 집계한 것으로 개인의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만 대면 30분만에 개인운명책자가 제본이 되어 나온다. 요금은 1인당 3만원.

이 책자에는 올 한해 동안의 개인 신수는 물론 ▲앞으로 10년간의 운세 ▲평생 사주 ▲기본 운세(성격운, 건강운, 금전운, 직업운, 연애운, 결혼운, 가족운 등) ▲성명학을 통한 초년, 중년, 장년운 ▲체질 감별법 등이 들어있다.
또 이사나 결혼 등 각종 애경사 날짜를 선택하는 택일과 별자리를 통해 개인의 운세를 판단하는 동양의 별자리 점성술인 「귀곡자점성술」, 사회생활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이 자신과 맞는 사람인지 맞지 않는 사람인지를 분석한 상생상극 (相生相克) 관계 등도 다루고 있다.
포인트라인의 신광승(申光承) 사장은 『우리나라 사람은 개인의 운명이 사주팔자에 달려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탓인지 개업 4개월만에 사주박사 이용고객이 3천면선에 육박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