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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3일 월간 파워코리아 인터뷰 사주대전 조현철 대표

전문가용 종합역학프로그램 윈도우 ‘사주대전
역학강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역학프로그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


사주대전/조현철대표
전문가용 종합역학프로그램 윈도우 ‘사주대전’
역학강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역학프로그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
경기가 어렵고 앞이 막막하면 사람들은 살 길을 찾는다. 과학이 발전한 시대를 살지만 정신적으로 출구를 구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사주역학이 각광받고 있는 시대, 조현철 대표는 역학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디지털, 인터넷 시대에 맞는 행로를 개척하고 있다. 역학의 본래 이름은 역(易)이며, 주나라 때 지어졌다고 해서 주역(周易)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역경(易經)이라고도 불린다. 음양오행을 기반으로 운명을 예측하는 학문인 역학은 수천년을 내려온 역사에도 불구하고 과학의 발전과 함께 미신으로 치부되기도 하지만 오히려 과학과 철학이 발전하면서 당당히 학문의 영역에 들어서고 막막한 사람들이 타개책으로 찾는 보루로 자리 잡았다. 철학관, 사주카페 등이 늘어나고 인터넷 보편화 시대가 도래 하면서 이제 역학은 인터넷을 통해서도 접할 수 있는 생활의 일부가 되었고 이에 맞춰 인터넷에서도 각종 사주와 운세를 예측하는 프로그램과 사이트들이 등장했다. 최초로 컴퓨터 역학 프로그램을 개발해 그 서막을 연 역학자 조현철 대표는 전문가용 종합역학프로그램 윈도우 사주대전을 개발, 자신의 역학 사이트 사주대전(http://sajukorea.co.kr)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역학 프로그램 개발로 인터넷 역학의 선구자로 활동하고 있다.
조 대표는 “사실 컴퓨터가 사람처럼 운명을 알려주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이제 전 가정에 컴퓨터와 인터넷이 보편적으로 보급되는 시대에 맞춰 역학도 다양한 판로로 사람들을 접해야할 필요성이 생겼다. 직접 역학자를 찾을 수 없거나 역학에 관심이 있지만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역학을 접하게 해주는 도구이자 역학자들에게는 길잡이와 도구가 되어주는 개념으로 사람의 운명을 들여다볼 때 수많은 공식과 자료, 해석 등을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처음 컴퓨터용 역학 프로그램을 개발했을 때가 80년대 말이었는데 그 동안 시대 변화에 따라 여러 업체가 프로그램 개발에 뛰어들었지만 품질의 열악함이나 한계로 몰락하는 동안 원조로서 지금껏 살아남아 굳건히 자리 잡은 것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전문적인 프로그램 개발에 연구와 노력을 쏟아 부으며 시대 변화를 적용한 데 있다. 역학의 해석 또한 시대에 맞춰 해석이 달라지듯이 역학 자체도 시대의 변화상에 맞춰 따라가야 전문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하며 프로그램 개발과 역학을 배우는 이들을 지도하면서 역학의 발전에 힘 쏟고 있다.
끊임없는 개발과 업그레이드를 통한 무료로 진행하는 애프터서비스
조 대표가 역학에 발을 들인 것은 뜻밖의 일이었다. 수산대학교 기관과 출신으로 오랫동안 선상 생활을 해오던 조 대표는 지인을 따라 역학의 세계를 접하게 되었다. 선상생활을 접은 후 컴퓨터프로그램 공부를 할 때 역학 공부를 하던 지인의 부탁으로 컴퓨터에 역학을 입력해주는 일을 하게 된 것이다. 그 전에 많은 컴퓨터 공학도가 왔다갔지만 한문을 모르는 이들이 많아 프로그램 개발에 차질을 입었지만 한문과 컴퓨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조 대표는 어렵지 않게 그 일을 잘 수행 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일을 계기로 역학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느낀 조 대표는 초창기에 5백의 자금을 들여 스스로 역학 프로그램을 제작, 판매하기 시작했는데 이 때 운명의 만남이 찾아왔다. 90년대 베스트셀러 역학의 기본이 되는 소설의 저자인 모작가를 만난 것이다.
“90년대 이 소설이 크게 인기를 끌며 사람들이 역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그 소설을 쓴 작가가 찾아왔다. 서울에서 일하는 조건으로 작가의 회사에서 근무하게 되었고, 기존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시켜 사주박사라는 명칭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당시는 인터넷의 전신인 PC통신이 유행하던 시대여서 이 통신 중 천리안과 연계했는데 이곳을 통해 사주박사 프로그램이 대히트를 치고, 타 업체에 스카우트 제의를 받으면서 사주백과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또한 투투 프로그램과 연계하면서 독립해 1년에 걸쳐 사주대전을 만들고 역학 프로그램을 최초로, 연달아 개발하는 역사를 만들어 나가기 시작했다.”
사주 프로그램이 히트하면서 얼마 후 업체들 사이에서 유사 프로그램들이 만들어지기 시작했지만 기술과 노하우의 한계, 품질 문제로 사라지는 동안 사주대전은 25년이 지난 현재까지 최고의 역학 프로그램 개발연구소로 자리를 굳혔다. 25년 간 전국 1만여 곳에 프로그램을 판매했다는 조 대표는 그 비결을 끊임없는 개발과 업그레이드를 통한 무료로 진행하는 애프터서비스라고 밝혔다. 조대표가 개발한 프로그램들을 사용해온 역학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소개를 받아 판매처가 늘고, 전국 역학대가들의 조언을 받아 사주대전 프로그램의 품질을 높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역학자라고 해서 역학 컴퓨터 프로그램을 짤 수는 없다.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건 컴퓨터 전공자의 능력이고, 역학자의 발주로 만들 수는 있지만 이후 업데이트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때문에 전공자로서 컴퓨터와 역학을 같이 능란하게 다룰 수 있는 것이 사주대전이 만들어지고 살아남은 비결이며, 89년부터 꾸준히 역학에 매진하면서 프로그램을 지속적 업데이트 시킬 수 있었던 점, 구입자들에게는 사용법을 공부하도록 도와주고 기존의 사주대전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원격지원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며, 이 프로그램을 만들 때부터 컴퓨터 사용을 어려워하는 ‘컴맹’을 대상으로 만들어서 컴퓨터 초보자들이 편히 사용할 수 있게 한 25년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남아 그것을 발전시키고 더 높인 결과다.”
사주대전은 당사주, 명리, 기문둔갑, 택일, 혼인, 작명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면서 사용자들이 원활히 알아볼 수 있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이제 인터넷 보편화 시대를 살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역학을 쉽게 접하고 이해하여 하나의 학문, 전통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조 대표는 “과거에는 역마살이 정착하지 못하는 나쁜 의미였지만 모두가 직업전선에 나서야 살 수 있는 현대에는 직장생활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이 바뀌었듯 역학의 해석도 시대에 따라 달라진다. 그리고 세상이 바뀌어 인터넷과 컴퓨터 보편화 시대에 맞게 역학 자체도 이제 접근법을 달리해 몇몇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도 관심을 가지고 접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과 시대상 컴퓨터를 사람의 길흉사 판단에 이용하는 것이 낯설지 않게 하는 것이 역학 프로그램의 의의”라고 말하며 한국 최고의 역학 프로그램 개발자다운 여유를 보였다.
역학강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역학프로그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
등의 역학 저서 출간한 조 대표는 2012년 고대 원광대학교 동양철학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역학수업 일선에 나서고 있으며, 스스로도 강의를 통해 역학 공부를 더하고 있다.
강의사이트인 홍익서당(부산), 월간역학(서울) 등 전국적으로 미디어와 인터넷을 통해 활동하고 있는 조 대표는 이제 역학 강의 프로그램을 제작해 제대로 된 역학자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애니메이션 강의 등을 통해 공부하는 분들이 저렴하게 할 수 있도록 활로를 열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부산시민이면 금요일 2~4시까지 도서관에서 무료 강의로 이용이 가능하고 수업 연계를 도와준다.
“별은 각자가 스스로 빛을 내는 행성을 의미한다. 그 행성의 움직임을 도식화한 학문이 역학이고 음양오행의 변화의 공식적 배치는 주역, 그 주역의 배치가 바로 기문둔갑이다.
기문둔갑의 제대로 공부하도록 도와 운세를 스스로 공부해 본인의 운세를 볼 수 있는 경지로 이끌고 싶다. 프로그램이 사람과 똑같이 길흉화복을 읽을 수는 없지만 역학자와 프로그램의 관계는 의사와 CT/MRI로 비유할 수 있다.
진단에 CT/MRI가 역할을 하고, 그 결과 풀이는 의사가 하는 것처럼 프로그램은 기계의 기능이고 역학자는 의사의 기능 한다고 보면 되는 것이다. 전부터 그래왔듯 초심을 잃지 않고 시간이 흐를수록 최선을 다해갈 것”이라고 말하는 조현철 대표는 치열한 세태에 지쳐 정신적 활로를 찾는 이들에게 더 많은 길을 열어주기 위해 오늘도 연구에 매진, 새로운 연구과제로 역학강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역학프로그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The complete Four Pillars – by president Cho Hyun-cheol
‘A complete Four Pillars’ comprehensive science of divination program on Windows for experts
To present a new paradigm for science of divination by developing lecture program
President Cho Hyun-cheol, a divination scientist who opened a new chapter by developing computer program for science of divination for the first time, also developed Windows complete Four Pillars (Saju), a comprehensive science of divination program for experts. Managing his own site for science of divination (http:/sajukorea.co.kr), he is acting as a pioneer for Internet science of divination by developing the science program continuously. President Cho said, “In fact, it seems impossible for computer to tell one’s fortune like a person. However, in this age when every home has a computer and Internet, there is need for science of divination to contact people with diverse markets. It was in the 1980’s that I first developed science of divination program for computers. So far many companies entered into developing programs with the change of times but went under owing to poor quality or limitations. However, I have survived as originator and become established my standing because I applied the change of times devoting myself to research and efforts in developing more professional programs, instead of being complacent.
Constant development and free after-sale service through upgrades It was quite an unexpected thing that president Cho set foot in science of divination. He had a long life on board after graduating from a fisheries college, department of engine, but then came in contact with science of divination following one of his acquaintances. When he studied computer programming after closing the life on board, he became engaged in inputting science of divination into computer by request of his acquaintance who was working on this discipline. Earlier many computer engineers had called on but their illiteracy of Chinese characters made it difficult to develop the program. But president Cho, who was be good at both Chinese characters and computer, became a good worker on this project. On this opportunity, feeling the necessity of science of divination program, president Cho started to manufacture and sell the program himself putting in the fund of 5 million won in the pioneer days, when a fortunate meeting came up: He met an author of best-seller novel in the 1990s, basic to science of divination.
Complete Four Pillars (Saju), dealing with diverse fields – Dangsaju, fame and wealth, Gimoondoongap, choice of an auspicious day, marriage, naming, etc. – is managed focusing on the users’ easy understanding. President Cho said that he would make it possible for more people to contact and understand science of divination easily in this time of ubiquitous Internet and succeed to it as a learning and tradition. He showed an air of flexibility as a developer of the top Korean program of divination, adding, “Interpreting science of divination changes by the time. For example, a rolling stone was a bad meaning in the past but it has different meaning of one’s career now when all must come out into the struggle for jobs in order to survive.”
To present a new paradigm for science of divination through developing its lecture program
President Cho, who wrote divination books such as and obtained his master’s degree in Oriental philosophy in 2012 at Wongwang University, is teaching the subject to students and learning more himself. He is acting around the country through media and the Internet, such as lecture sites Hongik school (Busan) and Monthly science of divination (Seoul). Now with a view to turn out the right scientists of divination by manufacturing its lecture programs, he is opening animation lecture, etc. for students who want to learn the science cheaply. This free lecture program is available for Busan citizens at libraries from 2 to 4, Friday, helping the connection to lessons. President Cho is doing his best efforts in working to open more paths for those who seek for mental way-out under the fierce competition today and present a new paradigm for science of divination by developing its lecture program with ever newer research projects.
양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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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간 파워코리아(http://www.powerkorea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2919)